기독교 영성 더 깊고 더 넓게


저자 : 침례신학연구소

출판년도 : 2011년

침례교신학연구소는 침례교 역사와 전통에 대한 성찰을 통해 한국 침례교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21세기를 위한 침례교신학의 정립을 추구하기 위한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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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 책에 실린 글들은 각기 다른 관점과 측면에서 기독교의 영성을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한국교회의 영성 이해와 현실을 진지하게 다루어 기독교 영성의 깊이를 더하고 폭을 넓이고 있다는 점에서 소중한 작업임에 틀림없다. 수준 높은 이론적 탐구가 돋보이는가 하면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제안들도 들어 있어 비록 작은 책이지만 한국기독교 영성이 가야 할 바른 길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고 기대한다.

 

목차

발간사

한국교회 영성, 무엇이 문제이고 어디로 가야할까? (이현모)

잘 모르지만 어쨌든 만힝 회자되는 영성: 평신도가 바라본 영성 (서재석)

초기 부흥운동과 한국교회 영성 (이덕주)

김교신의 기독교 영성, 하나님의 의애(義愛)를 실천하는 삶의 전 과정 (백소영)

관상의 의미 변천과정과 통합적 의미 (유해룡)

성육신적 영성을 위한 시론 (김병권)

지성 없는 영성이란 존재할 수 없다: 참된 기독교 영성에 있어서 지성의 위치 (송인규)

국가교회 전통과 기독교 영성: ‘콘스탄티누스 전환’ 이후 (남병두)

선물의 경제와 기독교 영성의 (불)가능성 (윤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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