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교 목회와 사회봉사

본문과 삶을 연결하라   박성근(남가주 새누리교회 담임)   “그래서 포인트가 뭔데요?” 설교자가 가장 듣고 싶지 않은 반문이다. 열심히 설교는 했는데 청중들은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한 것이다. 보편적으로 설교자는 본인의 설교가 청중들에게 큰 호응을 얻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청중의 생각은 다를 때가 더 많다. 전혀 와 닿지 않고 지루하게 느껴질 때가 많은 것이다. 즉 메시지가 그들의 가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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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적인 설교를 위한 세 가지 체크포인트 3 Checkpoints for Evangelistic Preaching   임도균(침례신학대학교 설교학 교수)   침례교인들은 ‘복음의 사람들’(The People of Gospel)이다. 역사적으로 침례교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데 열정적이었다. 이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려 한다. 특히 침례교 전도자 빌리 그래함(Billy Graham, 1918-2018)의 예를 통하여 볼 수 있듯이 설교는 회중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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