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교회의 역사와 유산

침례교회의 자랑스러운 기원 (2)   김형민(미남침례회 텍사스 주총회 한인 컨설턴트)    지난 글에서 필자는 영국 분리주의자들에 의해 침례교회가 시작되었고, 침례교회가 태동되는 과정에서 아나뱁티스트의 영향이 있었다고 보는 이유에 대해 기술하였다. 이번 글에서는 침례교회를 시작한 영국 분리주의자들과 이들에게 영향을 미친 성서적 아나뱁티스들, 그리고 이들로부터 내려오는 침례교회의 유산들을 자랑스럽게 여겨야할 이유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하나. 영국 분리주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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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회의 자랑스러운 기원 (1)   김형민(미남침례회 텍사스 주총회 한인 컨설턴트)   장로교 목회자들은 장 칼뱅과 그의 신학을 자랑스럽게 이야기 한다. 감리교 목회자들도 존 웨슬리의 사역과 신학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있음을 본다. 그렇다면 침례교 목회자들은 침례교회의 기원과 침례교에 대해 얼마나 자부심을 갖고 사역하고 있는가? 이에 대해 자신 있게 답하는 침례교 목회자들이 의외로 많지 않다는 것을 알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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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례교회 역사와 신앙   김용국(침례신학대학교 교회사 교수) 한국침례교의 역사  말콤 펜윅의 선교활동의 시작 한국 침례교 역사는 26세의 캐나다 출신 초교파 평신도 선교사 말콤 펜윅(Malcolm C. Fenwick)이 1889년 12월 11일 부산항에 입항하면서 시작되었다. 펜윅은 서울과 황해도 소래에서 각각 10개월을 머문 후, 1891년 가을부터 함경도 원산에 정착했다. 목사안수를 받을 목적으로 1893년 봄에 도미하여 보스턴의 클라렌돈 가 침례교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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